행복

삶의 이유

여지껏 살면서 삶의 이유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다고 생각하지만.. 아직까지도 그 이유를 정확히 모르겠다.   학창시절에는 어디서도 부끄럽거나 부족하지 않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으로 살았고, 그 시절 상상했던 목표를 어느 정도 이루었다고 생각이 들었을 즈음엔 행복하기 위한 삶을 살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 행복이라는 게 참 애매한 것이- 나이가 들수록 내가 과연 진짜 행복한 것인지가 분별이 잘 안간다. 어릴 적에 느끼던 그 순 [...]

By |2018-06-09T13:57:24+00:002016-04-11 09:28|Categories: Thought|Tags: , , |2 Comments

행복엔 이유가 없다

  행복이라는 것에 정답은 없다. 불행해보이는 삶일지라도 행복의 기준은 본인에게 있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 그 사람의 삶에 있어서 행복 여부를 판단해서는 안된다. 행복이라는 건- 지극히도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감정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똑같은 상황이라도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서 행복이 되기도 하고 불행이 되기도 한다. 행복이라는 건, 실체하는 무언가도 아니고, 정해져 있는 무언가도 아닌. 내가 느끼고 만들어가는 그 [...]

By |2018-07-18T13:00:55+00:002014-08-01 15:34|Categories: Thought|Tags: , |10 Comments

인연… 그리고 인연을 대하는 태도

  세상엔, 인연이라는 게 있다. 그리고 그 인연이라는 것이 항상 좋은 것, 행복한 것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악연이라는 불행하고도 지독한 인연도 있으니 말이다.   인연이 아니라면 만나지도 못했을 사람들. 그게 좋던 나쁘던 간에, 내게 주어진 모든 인연을 소중히 생각해야한다. 악연이라고 하더라도 최대한 노력이라도 해 볼 일이다. 그것이 바로 나의 행복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수련기간동안 장애를 가 [...]

By |2018-07-18T13:00:08+00:002014-03-16 05:27|Categories: Thought|Tags: , , , |2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