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채화

내 소소한 수채 그림들

웬만한 용기 아니고서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었는데 - 주위의 수많은 요청에 의해, 소중한 작품을 블로그에 등재시키기로 결심!   신촌에서 일하는 3달 동안 일주일에 이틀씩 미술학원에 다니면서, 오래도록 잊고지냈던 미술에 다시 손을 대기 시작하였고. 그 중 1.5개월을 스케치에, 1.5개월을 수채화에 쏟아부었다. 기간도 짧은데다가 차근차근 배워나가는 과정이라서 아쉽게도 작품을 만들긴 힘들었지만, 그래도 그 와중에 막바지에 나왔던 그림 몇 [...]

By |2018-06-09T16:58:40+00:002010-03-28 17:01|Categories: Precious|Tags: , , |2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