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cious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조금 지난 소식이지만, 자랑 겸 추억으로 남겨놓고자 포스팅을 해본다.     작년 한 해동안, 생활이 어려우신 노인 분들을 대상으로 해서 '상안검 교정 수술 사업'을 벌였었다.   여주시 보건소에서 재료값을 지원해주신 덕분에 수술비는 무료로 진행되었고, 총 100명이 조금 안되는 어르신들께서 사업의 혜택을 보셨다. 사업 중간 중간에도 시장님, 소장님, 시의원님 등 여러 분들께서 격려차 방문해주셨는데, 마지막엔 장관님께 [...]

By |2018-06-09T15:50:22+00:002015-07-28 08:55|Categories: Precious|Tags: , , , , , , , |0 Comments

첫 Mixsh 메인 페이지 선정

정부의 불합리한 정책에 대한 의사 투쟁 관련하여, 의사 휴업(파업)이 큰 이슈가 되고 있다. 직접 실무를 행하는 의료인이 아니고서는 - 이러한 정책들이 얼마나 의사들이 양심의 가책을 느끼며 진료행위를 하게끔 강요하는 정책들인지, 얼마나 많은 환자들이 직,간접적인 피해를 보게 되는지 - 그 진실을 알 방법이 없다. 물론 책상에 앉아 공부만 해오던 의료인들이, 이러한 현실을 국민들에게 알리려는 노력을 제대로 하지 못했던 것도 사실이다. 그러던 중, [...]

By |2018-07-16T17:55:47+00:002014-03-10 07:30|Categories: Precious|Tags: , , , , , |10 Comments

반디앤루니스 좋은 글 수상

  책 리뷰가 몇 개 되지도 않음에도 불구... 운좋게도 그 중 하나인 '스님의 주례사'에 대한 리뷰가 반디앤루니스 좋은 글로 선정되었다. 비록 11번에 가까스로 걸쳐서 올라오긴 했지만, 그리고 상금이 적립금 5천원에 불과하지만- 그래도 기분이 좋다!!   이 때 당시 책 리뷰를 열심히 써봐야겠다고 잠깐 다짐하였지만... 책을 꾸준히 읽는다는건 정말 힘들다. (그러면서도 막상 책을 읽기 시작하면 재미있게 술술 넘어가긴 한다.) [...]

By |2018-07-16T17:40:47+00:002014-02-26 01:26|Categories: Precious|Tags: , , |4 Comments

내 소소한 수채 그림들

웬만한 용기 아니고서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었는데 - 주위의 수많은 요청에 의해, 소중한 작품을 블로그에 등재시키기로 결심!   신촌에서 일하는 3달 동안 일주일에 이틀씩 미술학원에 다니면서, 오래도록 잊고지냈던 미술에 다시 손을 대기 시작하였고. 그 중 1.5개월을 스케치에, 1.5개월을 수채화에 쏟아부었다. 기간도 짧은데다가 차근차근 배워나가는 과정이라서 아쉽게도 작품을 만들긴 힘들었지만, 그래도 그 와중에 막바지에 나왔던 그림 몇 [...]

By |2018-06-09T16:58:40+00:002010-03-28 17:01|Categories: Precious|Tags: , , |2 Comments

옛 미전, 그림 이야기

  옛 정기 미전 그림. 그림을 그린다는 것. 적어도 그림에 있어선 모방을 발전을 위한 도구로 여길 뿐 창조 그 자체라고 생각하지 않고, 그림에 사진이 가지는 속성이나 의미를 부여하기보다는 그와 차별적인 무언가를 지니길 소망하는 나의 관념에 따르면.. 그림을 그린다는 건, 마음을 그리는 것이다. 무엇을 표현하든 생각과 마음을 담아야 한다. 인물에도, 풍경에도, 사물에도, 그림을 그리는 사람의 마음이 담겨져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적어 [...]

By |2018-06-09T16:59:01+00:002008-05-30 06:26|Categories: Precious|Tags: , ,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