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복을 입은 내 캐릭터

오랜만에 타블렛을 켰다가, 다시 그림에 살짝 손을 대보았다.

어렸을 적부터 가지고 있던 만화가의 꿈, 그리고 일상 카툰을 그려보고 싶은 욕심도 좀 있었던 나. 언제쯤이 되어야 취미 생활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수 있는 시기가 올지, 쫓기는 느낌으로 취미 생활을 하지 않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만…

만화를 그린다는게 결코 만만한 일이 아니라는 걸 잘 알기에- 지금 딱 적절한 수준, 캐릭터 끄적이는 걸로 만족해보다.

By | 2018-06-09T15:43:37+00:00 2015-09-14 14:59|Categories: Drawing|Tags: , , , |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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